솔직히 나
여기 맨날 오지 않는다. ㅡ.ㅡ
아주 가끔 생각날때
아님 몬가 쓰고 싶을때 들어온다.
(대부분 쓰다가 중도 포기하지만 ㅡ.ㅡ)
여기서 궁금증이 모냐하면
항시 볼때마다 사이트 접속수가 20번 정도 된다.
내가 들어올때 두번 했다고 치더라도
10번 이상이 더 있단 얘긴데
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들어올 사람이 없는데...
지금은 딱 내가 좋아하는 잊혀진 사이트가 되었고
혼자만의 놀이터 모드가 되어있어야 할 시기인데
아직도 접속수가 10번이 넘는건
아무래도 사이트의 버그가 아닐까?
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긴 하지만
여튼 버그가 아니라면
어쨋든 오신 분들께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다.
그러고보니 해결될 수 없는 궁금증인거군!
여기 맨날 오지 않는다. ㅡ.ㅡ
아주 가끔 생각날때
아님 몬가 쓰고 싶을때 들어온다.
(대부분 쓰다가 중도 포기하지만 ㅡ.ㅡ)
여기서 궁금증이 모냐하면
항시 볼때마다 사이트 접속수가 20번 정도 된다.
내가 들어올때 두번 했다고 치더라도
10번 이상이 더 있단 얘긴데
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들어올 사람이 없는데...
지금은 딱 내가 좋아하는 잊혀진 사이트가 되었고
혼자만의 놀이터 모드가 되어있어야 할 시기인데
아직도 접속수가 10번이 넘는건
아무래도 사이트의 버그가 아닐까?
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보긴 하지만
여튼 버그가 아니라면
어쨋든 오신 분들께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다.
그러고보니 해결될 수 없는 궁금증인거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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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 내가 가끔 들어 왔어....~~
맛있는거 사줄래?
아주아주 간만에 한번 들어와봤는데..
몇달에 한번 와볼까 말까 한지라, 나도 그들 중의 한명이라고는 얘기를 못하겠다.. ㅎㅎ
오늘도, 어제도 30 가까이 되는 걸 보니 확실히 나보다는 인간관계가 좋은 게 맞나 보군..
사이트의 버그 문제라 할지라도 난 0 내지는 많아도 1인디... ㅎㅎ
행복하시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