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풍이 지나가고...

from 그냥 2008/09/09 17:26


...

미친듯이 일 한뒤로
난 지쳐버렸다.
빠져 나올 수 없는 구멍에 빠진거 같이 무기력하다.

이건 얼마나 지속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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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미큐 2008/09/24 07:5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하얗게 불태웠어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