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다.
일기예보는 말 그대로 예보 아닌가?
그게 맞음 다행이지만 틀려도 어쩔 수 없는거 아닌가?
꼭 맞아야 하나?
청주 무심천이 주말동안 온 집중호우로 잠기는 바람에
그곳에 주차되어있난 차량 십여대가 잠겼단다.
그 차주들이 하는 말이 일기예보에서 비가 얼마 안 온다고 해서
그말을 믿고 차를 그냥 두었단다.
그럼 이게 기상청의 잘못인가?
물론 비가 쏟아지는 와중까지 비와 관련된 특보를 내보내지 못한
기상청도 문제가 있긴 하지만
모든걸 다 떠넘기기에도 문제가 있지 않나?
과연 그 사람들이 기상청을 100% 신뢰해서
기상청의 예보되로 모든 생활을 맞추는지 궁금해졌다.
난 일기예보는 그냥 참고로 쓰는데.
그냥 아침에 주말동안 내린 비를 가지고 기상청에 대해 모라고 하는 방송을 보고
그냥 끄적여봤다.
P.s 근데 정말 시원하게 비는 많이 오드라~
댓글을 달아 주세요
난 일기예보라도 한번 봤으면 좋겠다..^^
날씨가 일정에 많은 영향을 주니까요. ㅎㅎㅎ..
화풀이가 80%일지도.. ^^